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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6년도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경기결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응원합니다 !!!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2026년3/29일 오늘 영국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4:0의 아쉬운 패배를 하였습니다.그렇지만, 오늘의 패배를 디딤돌 삼아 화이팅하는 국가대표 A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26. 3. 29.
'갈레고 선제골-득점선두' 부천, 대전과 1-1 무승... 홈 만원관중 앞 혈전 [OSEN=부천, 우충원 기자] 부천FC1995가 갈레고의 선제골을 앞세워 우승후보 대전 하나 시티즌과 무승부를 거뒀다. 부천FC1995와 대전 하나 시티즌은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6 2라운드 맞대결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선제골을 터트린 갈레고는 3골을 기록하며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부천은 3-4-3 전형으로 홈 경기에 임했다. 갈레고-몬타뇨-김민준이 스리톱 공격진을 구성했고 안태현과 티아깅요가 측면에 자리했다. 중원에는 윤빛가람과 카즈가 나섰고 스리백 수비진은 패트릭-백동규-홍성욱으로 구성됐다. 골키퍼는 김형근.대전은 4-2-3-1 포메이션으로 부천전에 임했다. 주민규가 원톱 공격수로 출전했고 루빅손과 주앙빅토르가 측면에 자리했다. 중원에는 이순민-서진.. 2026. 3. 7.
코리아컵 결승 전북2 : 1:광주 , 전북 우승 코리아컵 결승 전북2 : 1:광주 , 전북 우승 축하합니다~~~ 2025. 12. 6.
'대구 10년 가장 슬픈 날' 세징야 "대구와 계약 아직 남아… 돌아온다면 승격 목표로" '대구 10년 가장 슬픈 날' 세징야 "대구와 계약 아직 남아… 돌아온다면 승격 목표로" 세징야가 내년에도 대구FC와 함께한다면 반드시 승격을 목표로 싸우겠다고 밝혔다.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최종전)를 치른 대구가 FC안양과 2-2로 비겼다. 대구는 승점 34점으로 리그 12위를 벗어나지 못하며 강등이 확정됐다. 이날 세징야는 온전치 않은 몸 상태에도 후반전을 소화하며 투혼을 불살랐다. 경기 전 훈련에는 참가했지만 김병수 감독조차 세징야가 뛰지 않기를 바랄 정도였다. 그러나 전반 5분 만에 마테우스와 이창용에게 연달아 실점을 허용하며 0-2로 끌려가자 김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세징야 카드를 꺼내들 수밖에 없었다. 세징야가 들어가자 수비 부담이 분산됐고, 이 틈.. 2025. 11. 30.
'ACL 기적' 원하는 서울, 린가드 선발 출격!...'선수 부족' 김천은 18명 출전 명단 서울은 지난 두 경기 무득점 기록을 깨기 위해 제시 린가드를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최근 부상과 신병 입소로 인해 스쿼드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김천은 출전 명단에 단 18명만 포함시켰다.FC서울과 김천상무는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서울은 승점 49점(12승 13무 11패)으로 5위, 김천은 승점 58점(17승 7무 12패)으로 3위에 위치해 있다.서울은 승리가 절실하다. 지난 9일 펼쳐졌던 직전 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면서 사실상 다음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진출이 어려워졌기 때문. 포항 스틸러스가 1승만 더 거두면 가능성이 사라진다. 이번 김천전을 이기고 결.. 2025. 11. 22.
K리그 구단별 2026시즌 우선지명 선수 명단 발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 24개 구단의 2026시즌 우선지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K리그 산하 유스팀 소속의 유망주 총 178명이 소속 구단의 우선지명을 받았으며, 이 중 20명은 프로로 직행한다. K리그1은 12개 전 구단에서 총 93명을 우선지명 했다. 전북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포항(11명), 강원, 수원FC(각 10명), 서울, 울산(각 9명), 제주(8명), 대구(7명), 광주, 대전(각 6명), 김천(4명), 안양(1명) 순이었다. K리그2에서는 충북청주와 화성을 제외한 12개 구단이 총 85명을 우선지명 했다. 부산이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 전남(각 11명), 수원(9명), 성남(8명), 경남, 부천(각 8명), 천안, 충남아산(각 7명), 인천.. 2025. 11. 14.
미쳤다 대구! 93분 극장골로 광주 꺾고, 안양에 덜미 잡힌 11위 제주 턱밑 추격... 37R 멸망전 확정 K리그1 꼴찌 대구FC가 기사회생의 기회를 잡았다. 대구는 '달빛 더비'에서 광주FC를 꺾으며, FC안양에 패한 11위 제주SK를 턱밑까지 추격했다.대구는 8일 오후 2시 DGB iM뱅크 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광주FC와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90분 내내 득점포를 터트리지 못했던 대구는 후반 추가시간 김현준의 극적인 선제 결승골이 터지며 드라마 같은 승리를 거뒀다. 에이스 세징야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수비의 핵 카이오가 퇴장 징계로 나서지 못한 가운데 미드필더 지오바니를 제외하면 모두 국내 선수로 출발한 대구였다. 주장 완장을 차고 나온 정치인을 중심으로 빠른 공격을 이어갔지만 광주의 수비가 단단했다. 오히려 헤이스와 주세종이 풀어나간 광주의 공격에 허를 찔릴 뻔.. 2025. 11. 8.
5년간 UEFA 클럽팀 파워랭킹 TOP25 5년간 UEFA 클럽팀 파워랭킹 TOP25 현재 UEFA 클럽 순위와 지난 5년간의 계산 기간 동안 각 팀이 차지한 순위 계수가 표시됩니다. 녹색 배경은 각 CL 우승팀, 파란색 배경은 각 유로파 리그 우승팀을 나타냅니다. 2025. 11. 1.
강원FC, ‘챔피언’ 상대로도 이어진 ‘강릉 불패’…2회 연속 아챔 진출 불씨 살렸다 전북현대 상대 0-0 무승부5위 FC서울에 3점 차 추격강원FC 박호영이 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맞대결에서 경합을 펼치고 있다. ‘강릉 불패 신화’는 멈추지 않는다......계속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3851한규빈 기자출처 : 강원도민일보 2025. 11. 1.
[오피셜] '국제 경쟁력 제고' K리그, '외인 무제한 시대' 연다…U-22 제도까지 완화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30일 2025년도 제5차 이사회를 개최해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대회 요강 확정, ▲외국인 선수 제도 개정, ▲U-22 의무 출전 제도 개정 등 안건을 의결했다.■ 하나은행 K리그 승강 PO 2025 대회 요강 확정이번 승강 플레이오프는 K리그1 11위 팀과 K리그2 2위 팀의 맞대결(승강 PO 1), K리그1 10위 팀과 K리그2 PO 승자(승강 PO 2) 간 맞대결로 진행된다.승강 PO 1 1차전은 오는 12월 3일, 2차전은 나흘 뒤인 7일 열린다. 승강 PO 2 1차전은 12월 4일, 2차전은 사흘 뒤인 7일이다.외국인 선수는 최대 5명까지 출전 명단에 등록 가능하고 경기는 4명까지 출전할 수 있다. 연장전이 진행될 경우 교체 인원은 1명, 횟수.. 2025.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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